클라우드를 이야기할 때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Serverless다.
말 그대로 서버가 없는 구조를 의미한다.
하지만 실제로 서버가 없는 것은 아니다.
단지 서버를 직접 관리할 필요가 없을 뿐이다.
이 개념을 대표하는 서비스가 바로 AWS Lambda이다.
예전에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려면 반드시 서버가 필요했다.
예를 들어 아래 3개 서버들은 항상 실행되어야 했다.
이 서버들의 문제는 사용하지 않아도 비용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Lambda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했다.
핵심 아이디어는 단순하다.
코드가 필요할 때만 실행된다.
즉, 위와 다르게 이벤트가 발생하면 코드가 실행된다는 것이다.
Lambda는 보통 다음과 같은 이벤트에 반응한다.
예를 들어 아래 중 하나의 이벤트가 발생하면 AWS가 자동으로 컴퓨팅 환경을 준비하고 코드를 실행한다.
그리고 작업이 끝나면 환경은 자동으로 종료된다.
Lambda의 장점은 크게 세 가지다.
사용자가 많아지면 자동으로 실행 환경이 늘어난다.
따로 서버를 늘릴 필요가 없다.
Lambda는 실행된 시간만큼만 비용이 발생한다.
즉, 코드가 실행될 때만 비용이 발생한다.
서버 운영이 사라지기 때문에 개발자는 코드에 집중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Serverless의 핵심 가치다.
Lambda는 다음과 같은 작업에서 자주 사용된다.
즉, 짧고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AWS Lambda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새로운 방식이다.
서버를 직접 운영하지 않고 코드 실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구조 덕분에 Lambda는 오늘날 Serverless 아키텍처의 핵심 서비스가 되었다.
출처: Amazon Web Services 공식 문서 및 AWS Lambda 서비스 설명
기획: 도예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