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PeopleLogic 시리즈도 어느덧 마지막 편입니다. 근태로 시작해 급여, 평가까지 — 인사 업무를 '정확하게 돌리는' 영역을 차례로 살펴봤습니다. 이번 편은 그 모든 데이터가 모여 향하는 종착지, Strategic HR입니다. "인사가 전략이 된다"는 말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풀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SAP ECC를 쓰는 기업이라면 요즘 이 날짜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을 겁니다. 2027년 12월 31일. ECC의 표준 지원(Mainstream Maintenance)이 끝나는 날입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자주 듣는 반응이 있습니다. "연장 지원도 있다던데요? 그거 신청하면 좀 더 버틸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맞습니다. 연장 옵션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정말 '대안'인지는 따져봐야 합니다. 오늘은 ECC 지원종료의 실제 타임라인과, '연장'이라는 선택지의 진짜 의미를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세 편에서 PeopleLogic의 Core HR — 근태와 급여를 살펴봤습니다. '일상을 정확하게 돌리는' 영역이었죠. 이번 편부터는 시선이 달라집니다. 운영을 넘어 '전략'으로, 그 첫걸음인 평가관리입니다. 평가는 인사 업무 중 가장 민감합니다. 기능이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 직원이 "이 평가, 공정한가?"라고 느끼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글들에서 기업의 AI 도입을 이야기하며 두 가지 오해를 짚었습니다. "우리 데이터로 AI를 학습시키면 된다"는 오해, 그리고 "ChatGPT가 우리 사내 시스템이랑 연결이 안 된다"는 현실이었죠. 그러면서 한 가지 질문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그럼 우리 회사 데이터를 안전하게 쓰면서, 우리만의 AI를 만들려면 대체 뭘 써야 하나요?" 오늘은 그 질문에 대한 AWS의 대표적인 답, Amazon Bedrock을 풀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편에서 근태관리를 다루며 "근태가 정확해야 급여가 정확하다"는 말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편은 그 약속의 도착지, 급여관리입니다. 급여는 인사 업무 중 실수가 가장 용납되지 않는 영역입니다. 하루 늦어도, 1원이 틀려도 곧장 직원의 신뢰가 흔들리니까요. 그런데 한국의 급여는 유독 복잡합니다. 왜 그런지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편에서는 PeopleLogic을 간략하게 소개해드렸습니다. 이번 편부터는 PeopleLogic의 기능을 하나씩 들여다보겠습니다. 그 첫 순서는 근태관리입니다. 근태는 인사 업무 중에서도 '가장 복잡한데, 가장 티가 안 나는' 영역입니다. 잘 돌아갈 땐 아무도 신경 쓰지 않지만, 한 번 어긋나면 급여 오류부터 법적 리스크까지 곧장 번지니까요.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글에서 "SAP를 도입해도 인사팀은 왜 아직 엑셀을 쓸까"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ERP는 '돈의 흐름'을 다루고, HR은 '사람의 흐름'을 다루기에, 둘은 역할이 다르다는 내용이었죠. 그렇다면 '사람의 흐름'은 누가 맡아야 할까요? 오늘은 그 질문에 대한 BSG의 답, PeopleLogic을 소개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AWS Summit Seoul 2026 현장에서, 행사 동선의 출발점이 'AWS 20주년 특별 부스'였다는 이야기를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확히 말하면, AWS의 시작을 알린 그 서비스는 바로 Amazon S3입니다. 오늘은 클라우드라는 개념이 아직 낯설던 시절, 모든 것이 어떻게 시작됐는지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SAP를 도입한 기업의 인사 담당자에게 물어보면, 의외로 이런 대답이 자주 돌아옵니다. "SAP로 회계랑 생산은 잘 돌리는데… 인사·급여는 결국 따로 돌려요." "발령 나면 SAP에 또 입력하고, 엑셀로 또 정리하고요." 수억 원짜리 ERP를 쓰면서, 왜 인사관리만큼은 여전히 따로 노는 걸까요? 오늘은 이 질문을 솔직하게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편에서는 AWS Summit Seoul 2026의 전체 분위기와 핵심 메시지를 전해드렸습니다. 오늘은 이번 행사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세 가지 기술 — Kiro, Amazon Q Developer, AWS Transform — 을 기업 담당자 관점에서 풀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5월 20일부터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AWS Summit Seoul 2026이 열렸습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2만 5천 명 이상이 참석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AI·클라우드 컨퍼런스답게 이틀 내내 행사장은 빈자리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오늘은 현장 분위기와 이번 행사가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었는지 전달해드립니다. 기술 발표 내용은 다음 편에서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SAP 도입을 검토하면서 견적을 받아보신 분들이 종종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처음엔 이 정도면 되겠다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 훨씬 더 나왔어요." SAP 프로젝트에서 초기 견적 대비 최종 비용이 크게 늘어나는 경우는 생각보다 흔합니다. 왜 이런 일이 반복될까요? 오늘은 SAP 도입 비용이 예상보다 커지는 진짜 이유들을 솔직하게 짚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5월,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SAP Sapphire 2026. SAP CEO Christian Klein이 키노트 무대에 올라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SAP는 앞으로도 소프트웨어 회사일까요?" 그리고 스스로 답했습니다. "SAP는 이제 비즈니스 AI 회사가 됩니다." 50년 넘게 ERP 소프트웨어 회사로 자리잡아온 SAP가 스스로의 정체성을 바꾸겠다고 선언한 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그 현장에서 발표된 내용을 BSG의 시각으로 정리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AWS 도입을 검토할 때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글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확장성이 뛰어납니다", "비용 효율적입니다", "글로벌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막상 도입하고 나면 이런 말들이 얼마나 현실과 다른지 느끼게 됩니다. 오늘은 AWS를 실제로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좋았던 것과 솔직히 별로였던 것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클라우드 도입을 검토하다가 이런 생각이 드신 적 있으신가요? "AWS가 좋다는 건 알겠는데… 우리 회사엔 IT 담당자가 없는데요." 실제로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답은 "됩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입니다. IT팀이 없는 회사, 생각보다 많습니다 직원 50명 이하 중소기업의 상당수는 전담 IT팀이 없습니다. 총무팀장이 IT도 겸하거나, 대표님이 직접 챙기거나, 아예 "컴퓨터 좀 아는 직원"이 담당자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회사들도 ...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5월 7일, BSG는 SAP Connect Day Seoul에 참여해 실제 고객사의 SAP Cloud ERP 도입 사례를 직접 발표했습니다. 그날 현장에서 가장 많은 반응을 얻었던 건 기술 소개가 아니었습니다. 도입 과정에서 실제로 부딪혔던 문제들, 그리고 지금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솔직하게 공유했을 때였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블로그로 옮겨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요즘 기업에서 AI 도입 후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이겁니다. "ChatGPT는 잘 쓰는데… 우리 ERP 데이터랑은 연결이 안 돼요." "AI한테 질문하려면 매번 자료를 복사해서 붙여넣어야 해요." "결국 사람이 중간에서 다 옮겨줘야 하더라고요." AI를 도입했는데, AI가 사내 시스템을 모릅니다. 회사 데이터에 접근을 못하니 답변이 일반적인 수준에 머뭅니다. 자동화가 될 것 같았는데, 결국 사람이 중간 다리 역할을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6년 현재 가장 주목받는 ...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SAP ERP 전환 프로젝트는 왜 이렇게 자주 삐걱거릴까요? 일정이 늘어지고, 예산이 초과되고, 오픈 직후 현업에서 "이전이 더 편했어요"라는 말이 나옵니다. 컨설턴트가 문제일까요? 제품이 문제일까요? 현장에서 수많은 SAP 프로젝트를 가까이서 보다 보면, 실패하는 프로젝트에는 놀랍도록 비슷한 패턴이 있습니다. 오늘은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그 패턴들을 PMO 관점에서 솔직하게 정리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SAP를 도입한 기업의 실무 담당자에게 솔직하게 물어보면 이런 대답이 나옵니다. "SAP에 다 있는데요… 그래도 결국 엑셀로 정리해요." 수억 원짜리 ERP 시스템을 쓰면서, 왜 아직도 엑셀이 없어지지 않을까요? 오늘은 이 질문을 불편하지만 솔직하게 풀어봅니다. 엑셀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SAP를 도입하면 엑셀이 줄어들 거라고 기대합니다. 실제로는 형태만 바뀝니다. SAP 도입 전에는 부서별로 제각각 엑셀을 썼다면, 도입 후에는 SAP에서 데이터를 뽑아서 엑셀로 가공하는 형태가 ...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요즘 경영진 회의에서 이런 말이 자주 나옵니다. "우리 10년치 데이터 있잖아요. 그거 AI한테 학습시키면 우리만의 AI 만들 수 있는 거 아닌가요?"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한 문장 안에 오해가 최소 세 개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이 오해를 가진 채로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수억 원을 쓰고도 "왜 ChatGPT보다 못하지?"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오늘은 현장에서 가장 많이 마주치는 AI 학습 관련 오해들을 솔직하게 풀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ERP를 처음 도입하거나 교체를 검토할 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SAP가 좋다는 건 아는데, 영림원이나 더존이랑 뭐가 다른 건가요?" 기능 나열이 아니라, 실제로 선택에서 차이를 만드는 지점만 짚어드리겠습니다. 먼저, 세 솔루션의 포지션부터 더존 비즈온(iCUBE / WEHAGO)과 영림원 소프트랩(K-System Genius)은 국내 중소·중견기업 시장에서 오랫동안 검증된 솔루션입니다. 한국 세무·회계 법령에 최적화되어 있고, 초기 도입 비용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이 ...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SAP를 쓰는 기업의 재무팀 담당자에게 물어보면 거의 공통적으로 이런 말이 나옵니다. "월말이 제일 무서워요." 이유는 하나입니다. 결산입니다. SAP S/4HANA를 도입했는데도, 왜 월말 결산은 여전히 3일씩 걸릴까요? 시스템 문제일까요, 프로세스 문제일까요? 오늘은 이 질문의 답을 현업 관점에서 풀어봅니다. 1. "SAP에 데이터 다 있는데, 왜 결산이 느리죠?"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SAP 안에는 매출, 원가, 재고, 채권·채무 데이터가 모두 있습니다. 그런데 결산이 ...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요즘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이런 말이 자주 나옵니다. "Lambda 쓰면 서버 유지비 안 내도 되는 거 아닌가요?" 맞기도 하고, 완전히 틀리기도 합니다. AWS Lambda는 실행한 만큼만 비용을 냅니다. 서버를 상시 켜둘 필요가 없고, 이론적으로는 트래픽이 없으면 비용도 없습니다. 그래서 "서버리스 = 공짜" 같은 인식이 생깁니다. 하지만 실제 운영 현장에서는 정반대의 일이 일어납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AWS Partner Summit Seoul에서 BSG Partners에게 뜻깊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26년 상반기 Korea Partner Prospecting League(KPPL) — AWS가 한국 파트너사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영업 역량 경쟁 프로그램 — 에서 BSG Partners가 SAP 부문 Winner로 선정되었습니다. Korea Partner Prospecting League, 그게 뭔가요? AWS가 파트너사들의 신규 고객 발굴(Prospecting) ...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요즘 많은 기업 IT 담당자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SAP ECC 표준 지원이 2027년에 종료된다는데, 우리도 슬슬 움직여야 하지 않을까요?" 맞습니다. 하지만 막상 전환을 검토하기 시작하면 첫 번째 벽에 부딪힙니다. "전환 방식이 세 가지나 된다고요? 뭐가 다른 건가요?" 오늘은 S/4HANA 전환의 세 가지 방식 — Greenfield, Brownfield, Selective Data Transition — 을 실무 관점에서 쉽게 정리해드립니다. 기술 용어보다는 ...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AWS 계정을 처음 만들고 나면 뭔가 다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하지만 실제로는 그때부터가 시작입니다. 기본 설정 그대로 방치된 AWS 계정은 해킹의 단골 표적이 됩니다. - 루트 계정이 탈취되거나 - 아무도 모르게 암호화폐 채굴에 악용되거나 - 고객 데이터가 통째로 외부에 노출되는 사고 모두 처음 설정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AWS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계정 개설 직후 반드시 챙겨야 할 보안 설정 10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2025년 11월, IT 업계를 뒤집은 뉴스가 하나 나왔습니다. OpenAI가 AWS와 38조 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습니다. ChatGPT를 만든 그 회사,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AI 기업이 선택한 클라우드가 바로 AWS입니다. 그것도 7년짜리 장기 계약으로요.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질문이 생깁니다. "OpenAI 정도면 자기들만의 서버 인프라를 직접 구축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오늘은 이 질문에서 시작해, AWS가 왜 전 세계 AI 기업들이 선택하는 인프라가 됐는지를 ...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SAP를 쓰는 기업의 IT 담당자라면 요즘 이 단어를 계속 듣게 됩니다. "BTP로 해결하면 돼요." "그건 BTP에서 연결하면 됩니다." 그런데 막상 BTP가 뭔지 설명하려고 하면 말문이 막힙니다. "클라우드 플랫폼인데… 뭔가 다 되는 것 같은데…" 라는 답이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SAP BTP가 실제로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존재하는지, 현업 관점에서 풀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AWS를 처음 도입한 기업들이 한 달 후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EC2 요금이 생각보다 많이 나왔어요." 원인을 따져보면 대부분 같은 이유입니다. 서버는 띄웠는데, 요금제는 그냥 기본값으로 쓰고 있었던 것입니다. EC2에는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요금 옵션이 세 가지 있습니다. 온디맨드, 예약 인스턴스, 스팟 인스턴스입니다. 어떤 걸 선택하느냐에 따라 같은 서버를 최대 90% 저렴하게 쓸 수 있습니다. 1. 온디맨드 인스턴스 — 일단 쓰고 보는 방식 온디맨드는 ...
먼저, KSUG가 뭔가요? KSUG(Korean SAP User Group)는 국내 SAP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실무 경험과 기술 인사이트를 나누는 커뮤니티예요. 정기적인 세미나와 패널 토크를 통해 SAP 생태계의 최신 트렌드와 현장의 고민을 함께 풀어가는 곳이랍니다 😊 2026년 4월 10일, 제62회 KSUG 패널 토크가 열렸는데요, 이번 주제는 "실전 전문가가 말하는 SAP 데이터 통합과 위기의 경제 상황에 대응하는 ERP 연계 솔루션"이었어요. BSG Partners의 Analytic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