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의 다음 화면은 '화면'이 아닙니다 — Joule Work란?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SAP의 30년은 사실 화면이 바뀌어 온 역사입니다. 처음엔 코드를 외웠습니다. VA01, ME21N, FB50. 예전 글에서 다뤘듯 "그건 VA01에서 치세요"가 SAP 사용자들의 공용어였죠. 그다음엔 타일을 골랐습니다. Fiori가 등장하면서 업무별 아이콘을 눌러 들어가는 방식으로 바뀌었고요. 그리고 이번 달, 세 번째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SAP가 Joule Work를 내놓았습니다. 이번엔 코드도 타일도 아닙니다. 원하는 결과를 말하면, AI가 알아서 일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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