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①편에서 행사의 큰 그림을, ②편에서 박철욱 대표의 기조를 전해드렸습니다. 마지막 ③편은 현장의 온도가 가장 뜨거웠던 곳 — BSG 부스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번 부스에는 특별한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AI를 이야기하는 부스가, 손님을 맞는 방식부터 AI였다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①편에 이어, 이번엔 BSG 박철욱 대표의 기조 발표를 전해드립니다. 제목은 이랬습니다. "자율형 기업을 위한 SAP BDC 기반 AI 혁신 여정 — 동원그룹의 데이터 기반 구축 사례." 제목에 핵심이 다 담겨 있습니다. AI의 종착지는 '자율형 기업'이고, 그곳에 가려면 먼저 '데이터 기반'을 갖춰야 한다는 것. 오늘은 그 핵심만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어제(7월 1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SAP NOW AI Tour Korea 2026에 다녀왔습니다. 그것도 그냥 참석이 아니라, BSG가 플래티넘 스폰서로 함께한 자리였습니다. 현장의 열기가 아직 생생해서, 오늘부터 몇 편에 걸쳐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첫 편은 "그래서 이 행사가 뭐였고, BSG는 왜 그 자리에 있었나"입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오늘도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BSG가 AWS 관리형 서비스 제공사(MSP, Managed Service Provider) 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AWS 파트너면 다 비슷한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MSP 인증은 조금 결이 다릅니다. 오늘은 이 인증이 무엇이고, 고객에게 어떤 의미인지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S/4HANA 클라우드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이 견적서를 처음 받아보면, 낯선 단어 하나에 멈칫합니다. "FUE 150." "사용자가 600명인데 왜 150이지?" 오늘은 이 알쏭달쏭한 SAP 클라우드 라이선스 단위, FUE를 최대한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연말이 다가오면 인사팀이 바빠지는 이유 중 하나가 '연차'입니다. 그런데 이 연차 관리, 절차 하나만 놓쳐도 회사가 쓰지 않은 휴가를 '돈으로' 물어줘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많은 회사가 놓치는 연차사용촉진제도를 짚어보겠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아래 내용은 제도의 일반적인 취지를 설명한 것으로, 구체적인 적용은 회사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운영은 노무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설마 우리한테 그런 일이 생기겠어?" 서버 장애, 데이터센터 화재, 랜섬웨어. 남의 일 같지만, 한 번 겪으면 회사의 존폐가 걸립니다. 실제로 데이터센터 화재 한 번에 서비스가 며칠씩 멈춘 사례를 우리는 이미 여러 번 봤습니다. 오늘은 "서버가 멈춰도 회사는 안 멈추게" 만드는 두 가지 개념, 백업(Backup)과 재해복구(DR)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5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S Summit 이야기, 재밌게 읽어주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따끈한 후속편을 준비했습니다. 2주 전, 뉴욕에서 AWS Summit New York 2026이 열렸습니다. 그런데 이번 행사의 키노트를 맡은 사람의 직함이 흥미롭습니다. AWS의 '에이전틱 AI 담당 부사장(VP of Agentic AI)'. 직함부터 올해 AWS가 어디에 꽂혀 있는지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이번 서밋을 관통한 단 하나의 키워드, 에이전트(Agent)를 ...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9-Box 매트릭스", "핵심인재 Pool", "승계계획" 같은 말을 들으면 흔히 이런 반응이 나옵니다. "그거 대기업이나 하는 거 아닌가요? 우리 같은 회사가 무슨…" 정말 그럴까요? 오늘은 인재관리가 정말 규모의 문제인지, 중소·중견기업에는 필요 없는 일인지 솔직하게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Sapphire 2026 소식을 전하면서 "SAP가 이제 비즈니스 AI 회사가 되겠다"고 선언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선언의 중심에 있는 이름이 바로 Joule(줄)입니다. 그런데 막상 "Joule이 뭐냐"고 물으면 대답이 비슷합니다. "ERP 안에 들어간 AI 챗봇 같은 거죠?"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2026년의 Joule은 그 수준을 한참 넘어섰거든요. 오늘은 Joule이 실제로 무슨 일을 하는지 풀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클라우드 하면 AWS"라는 말, 한국에서도 통할까요? 글로벌 시장에서 AWS가 1위라는 건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 시장은 글로벌과 양상이 꽤 다릅니다. 토종 사업자, 공공 부문 규제, 통신사 같은 변수가 얽혀 있어서요. 오늘은 숫자를 바탕으로, AWS가 한국 클라우드 시장에서 정확히 어떤 위치에 있는지 읽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PeopleLogic 시리즈에서 좋은 HR 시스템이 갖춰야 할 모습을 다섯 편에 걸쳐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좋은 시스템을 고르는 것'만큼이나 '교체를 무사히 끝내는 것'이 어렵다는 걸 자주 봅니다. 새 HR 시스템을 도입하다 중간에 좌초하거나, 오픈은 했지만 결국 예전 방식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오늘은 BSG가 여러 프로젝트에서 마주친, HR 시스템 교체가 실패하는 전형적인 패턴 다섯 가지를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오늘은 기술 트렌드 대신, 기쁜 소식 하나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BSG의 패키지 솔루션 'BSG Velocity for SAP GROW Fast'가 2026년 6월 17일, SAP 공식 인증 파트너 패키지 솔루션으로 정식 인증을 받았습니다. 용어가 다소 생소하실 텐데요. 이 인증이 무엇이고, 왜 의미가 있는지 풀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PeopleLogic 시리즈도 어느덧 마지막 편입니다. 근태로 시작해 급여, 평가까지 — 인사 업무를 '정확하게 돌리는' 영역을 차례로 살펴봤습니다. 이번 편은 그 모든 데이터가 모여 향하는 종착지, Strategic HR입니다. "인사가 전략이 된다"는 말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풀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SAP ECC를 쓰는 기업이라면 요즘 이 날짜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을 겁니다. 2027년 12월 31일. ECC의 표준 지원(Mainstream Maintenance)이 끝나는 날입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자주 듣는 반응이 있습니다. "연장 지원도 있다던데요? 그거 신청하면 좀 더 버틸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맞습니다. 연장 옵션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정말 '대안'인지는 따져봐야 합니다. 오늘은 ECC 지원종료의 실제 타임라인과, '연장'이라는 선택지의 진짜 의미를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세 편에서 PeopleLogic의 Core HR — 근태와 급여를 살펴봤습니다. '일상을 정확하게 돌리는' 영역이었죠. 이번 편부터는 시선이 달라집니다. 운영을 넘어 '전략'으로, 그 첫걸음인 평가관리입니다. 평가는 인사 업무 중 가장 민감합니다. 기능이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 직원이 "이 평가, 공정한가?"라고 느끼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글들에서 기업의 AI 도입을 이야기하며 두 가지 오해를 짚었습니다. "우리 데이터로 AI를 학습시키면 된다"는 오해, 그리고 "ChatGPT가 우리 사내 시스템이랑 연결이 안 된다"는 현실이었죠. 그러면서 한 가지 질문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그럼 우리 회사 데이터를 안전하게 쓰면서, 우리만의 AI를 만들려면 대체 뭘 써야 하나요?" 오늘은 그 질문에 대한 AWS의 대표적인 답, Amazon Bedrock을 풀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편에서 근태관리를 다루며 "근태가 정확해야 급여가 정확하다"는 말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편은 그 약속의 도착지, 급여관리입니다. 급여는 인사 업무 중 실수가 가장 용납되지 않는 영역입니다. 하루 늦어도, 1원이 틀려도 곧장 직원의 신뢰가 흔들리니까요. 그런데 한국의 급여는 유독 복잡합니다. 왜 그런지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편에서는 PeopleLogic을 간략하게 소개해드렸습니다. 이번 편부터는 PeopleLogic의 기능을 하나씩 들여다보겠습니다. 그 첫 순서는 근태관리입니다. 근태는 인사 업무 중에서도 '가장 복잡한데, 가장 티가 안 나는' 영역입니다. 잘 돌아갈 땐 아무도 신경 쓰지 않지만, 한 번 어긋나면 급여 오류부터 법적 리스크까지 곧장 번지니까요.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글에서 "SAP를 도입해도 인사팀은 왜 아직 엑셀을 쓸까"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ERP는 '돈의 흐름'을 다루고, HR은 '사람의 흐름'을 다루기에, 둘은 역할이 다르다는 내용이었죠. 그렇다면 '사람의 흐름'은 누가 맡아야 할까요? 오늘은 그 질문에 대한 BSG의 답, PeopleLogic을 소개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AWS Summit Seoul 2026 현장에서, 행사 동선의 출발점이 'AWS 20주년 특별 부스'였다는 이야기를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확히 말하면, AWS의 시작을 알린 그 서비스는 바로 Amazon S3입니다. 오늘은 클라우드라는 개념이 아직 낯설던 시절, 모든 것이 어떻게 시작됐는지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SAP를 도입한 기업의 인사 담당자에게 물어보면, 의외로 이런 대답이 자주 돌아옵니다. "SAP로 회계랑 생산은 잘 돌리는데… 인사·급여는 결국 따로 돌려요." "발령 나면 SAP에 또 입력하고, 엑셀로 또 정리하고요." 수억 원짜리 ERP를 쓰면서, 왜 인사관리만큼은 여전히 따로 노는 걸까요? 오늘은 이 질문을 솔직하게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편에서는 AWS Summit Seoul 2026의 전체 분위기와 핵심 메시지를 전해드렸습니다. 오늘은 이번 행사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세 가지 기술 — Kiro, Amazon Q Developer, AWS Transform — 을 기업 담당자 관점에서 풀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5월 20일부터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AWS Summit Seoul 2026이 열렸습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2만 5천 명 이상이 참석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AI·클라우드 컨퍼런스답게 이틀 내내 행사장은 빈자리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오늘은 현장 분위기와 이번 행사가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었는지 전달해드립니다. 기술 발표 내용은 다음 편에서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SAP 도입을 검토하면서 견적을 받아보신 분들이 종종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처음엔 이 정도면 되겠다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 훨씬 더 나왔어요." SAP 프로젝트에서 초기 견적 대비 최종 비용이 크게 늘어나는 경우는 생각보다 흔합니다. 왜 이런 일이 반복될까요? 오늘은 SAP 도입 비용이 예상보다 커지는 진짜 이유들을 솔직하게 짚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5월,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SAP Sapphire 2026. SAP CEO Christian Klein이 키노트 무대에 올라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SAP는 앞으로도 소프트웨어 회사일까요?" 그리고 스스로 답했습니다. "SAP는 이제 비즈니스 AI 회사가 됩니다." 50년 넘게 ERP 소프트웨어 회사로 자리잡아온 SAP가 스스로의 정체성을 바꾸겠다고 선언한 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그 현장에서 발표된 내용을 BSG의 시각으로 정리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AWS 도입을 검토할 때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글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확장성이 뛰어납니다", "비용 효율적입니다", "글로벌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막상 도입하고 나면 이런 말들이 얼마나 현실과 다른지 느끼게 됩니다. 오늘은 AWS를 실제로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좋았던 것과 솔직히 별로였던 것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클라우드 도입을 검토하다가 이런 생각이 드신 적 있으신가요? "AWS가 좋다는 건 알겠는데… 우리 회사엔 IT 담당자가 없는데요." 실제로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답은 "됩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입니다. IT팀이 없는 회사, 생각보다 많습니다 직원 50명 이하 중소기업의 상당수는 전담 IT팀이 없습니다. 총무팀장이 IT도 겸하거나, 대표님이 직접 챙기거나, 아예 "컴퓨터 좀 아는 직원"이 담당자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회사들도 ...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지난 5월 7일, BSG는 SAP Connect Day Seoul에 참여해 실제 고객사의 SAP Cloud ERP 도입 사례를 직접 발표했습니다. 그날 현장에서 가장 많은 반응을 얻었던 건 기술 소개가 아니었습니다. 도입 과정에서 실제로 부딪혔던 문제들, 그리고 지금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솔직하게 공유했을 때였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블로그로 옮겨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 BSG입니다. 요즘 기업에서 AI 도입 후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이겁니다. "ChatGPT는 잘 쓰는데… 우리 ERP 데이터랑은 연결이 안 돼요." "AI한테 질문하려면 매번 자료를 복사해서 붙여넣어야 해요." "결국 사람이 중간에서 다 옮겨줘야 하더라고요." AI를 도입했는데, AI가 사내 시스템을 모릅니다. 회사 데이터에 접근을 못하니 답변이 일반적인 수준에 머뭅니다. 자동화가 될 것 같았는데, 결국 사람이 중간 다리 역할을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6년 현재 가장 주목받는 ...